코레일+ 출시! KTX·SRT 하나로 예매 가능? 운행편수·요금·사용법 총정리 (2026)
코레일+ 하나로 KTX와 SRT를 함께 예매! 달라지는 점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8월부터 KTX와 SRT를 하나의 앱에서 예매할 수 있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SRT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가?" 저도 그동안 지방을 오갈 때 여러 번 SRT를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KTX보다 요금이 약 10% 정도 저렴한 경우가 많아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예매를 하려고 보면 원하는 시간대 열차가 많지 않아 결국 KTX를 선택한 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아마 저처럼 요금은 아끼고 싶지만 시간표 때문에 고민했던 분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이번 코레일+ 출시는 단순히 앱 하나가 추가되는 것이 아닙니다. KTX와 SRT를 함께 이용하기 쉬워지고, 앞으로 일부 노선은 운행 횟수도 늘어날 예정이라 철도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둘 변화입니다. 특히 KTX와 SRT 중 어느 열차를 이용해야 할지 고민했던 분이라면 이번 변화로 예매가 훨씬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늘은 코레일+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기존 코레일톡은 어떻게 되는지, 운행편수와 요금은 어떻게 바뀌는지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1분 핵심정리 ✅ 8월부터 코레일+ 앱 출시 ✅ KTX와 SRT를 하나의 앱에서 조회·예매 가능 ✅ 기존 코레일톡 기능도 순차적으로 통합 ✅ 일부 노선은 운행 횟수 확대 예정 ✅ KTX와 SRT를 비교하며 예매 가능 그렇다면 기존 예매 방식과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코레일+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기존에는 KTX는 코레일톡, SRT는 SRT 앱을 각각 설치해야 했습니다. 같은 시간대 열차를 비교하려면 앱을 번갈아 실행해야 했고, 좌석 여부도 각각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