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고유가지원금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고유가지원금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고유가지원금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핵심 기준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고유가지원금은 신청 자체보다 “신청 방법과 경로”가 더 중요합니다. ✔ 카카오뱅크 / 토스 / 카드사 앱별 신청 방식 차이 ✔ 대상 확인 위치 ✔ 신청 후 반영 속도 이 부분을 모르고 진행하면 지급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전체 기준 정리 👉 2026 고유가지원금 신청방법 총정리 https://rava-kim.com/394 간단히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9월 가을 텃밭 파종|알타리무·쪽파·갓·시금치 심고 싹이 나오기까지

이미지
  9월에 알타리무·쪽파·갓·시금치를 파종했습니다. 며칠 뒤 흙을 뚫고 작은 싹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배추와 무 모종을 심은 뒤에는 시민농장에 갈 때마다 제일 먼저 모종부터 살펴보게 됐습니다. 잎이 시들지는 않았는지, 흙이 너무 마르지는 않았는지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이제 아침 일과처럼 됐습니다. 그런데 밭을 가꾸다 보니 배추와 무만 심고 끝낼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비어 있는 땅이 눈에 들어왔고, 9월 가을 텃밭에 심어볼 만한 작물을 하나둘 더 심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모종이 아니라 알타리무와 쪽파, 갓, 시금치를 직접 파종했습니다. 씨앗을 심은 뒤에는 아무것도 없는 흙만 보였는데, 며칠이 지나자 그 흙을 뚫고 조그마한 싹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모종을 심고 새잎을 기다리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 1분 핵심정리 ✔ 9월 가을 텃밭 빈자리에 알타리무·쪽파·갓·시금치를 파종했습니다. ✔ 씨앗을 심은 뒤에는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줬습니다. ✔ 물을 줄 때 씨앗을 심은 흙이 패이거나 쓸려가지 않도록 조심했습니다. ✔ 9월 9일 파종한 곳에서는 며칠 뒤 작은 싹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 같은 날 심어도 작물마다 싹이 올라오는 모습과 속도는 달랐습니다. ✔ 옆 밭에서 얻은 가을감자도 빈자리에 추가로 심었습니다. 배추·무를 심고 나니 빈 땅이 보였습니다 처음 방치돼 있던 텃밭을 정리할 때만 해도 풀이 워낙 많아 언제 밭다운 모습이 될까 싶었습니다. 잡초를 걷어내고 비료를 주고 흙을 고른 뒤 배추와 무를 심고 나니 이제는 반대로 남아 있는 빈 공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배추와 무가 자라는 동안 이 땅도 그냥 놀릴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키워볼 수 있는 채소 가운데 제가 직접 먹을 수 있고, 자라는 과정도 관찰할 수 있는 작물을 몇 가지 더 심어보기로 했습니다. 9월 9일, 알타리무와 쪽파부터 파종했습니다 먼저 선택한 것은 알타리무와 쪽파 였습니다. 씨앗이나 종구를 심는...

가을 배추·무 모종 심은 후 물주기|5일 만에 새잎이 나온 실제 과정

이미지
  9월 9일 심은 어린 배추·무 모종과 9월 14일 새잎이 올라온 모습을 비교했습니다. 9월 초, 용인 시민농장의 방치돼 있던 텃밭을 정리하고 밭을 만든 뒤 배추와 무 모종을 심었습니다. 모종을 심을 때만 해도 물만 잘 주면 알아서 뿌리를 내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해보니 어린 모종은 물을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어떻게 주느냐도 중요했습니다. 물을 준 뒤 흙이 움직이면서 어린 모종의 가운데 부분을 덮어버리는 일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바로 발견해 흙을 씻어냈고, 물 주는 방법도 바꿨습니다. 그리고 5일 뒤인 9월 14일, 배추 가운데에서 새로운 잎이 올라오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글은 제가 직접 배추와 무 모종을 심고 물을 주면서 겪은 5일 동안의 시행착오와 변화 를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 1분 핵심정리 ✔ 배추·무 모종을 심은 뒤에는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살펴줬습니다. ✔ 처음에는 물을 주면서 흙이 튀고 밀려 모종 가운데까지 덮는 일이 생겼습니다. ✔ 발견한 뒤 물뿌리개로 부드럽게 물을 뿌려 덮인 흙을 씻어냈습니다. ✔ 이후에는 한 곳에 강하게 붓지 않고 물을 흩뿌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 5일 뒤 배추 가운데에서 새 잎이 올라오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 제가 직접 겪어보니 어린 모종은 물의 양뿐 아니라 물을 주는 방식도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9월 9일 아침, 배추와 무부터 살펴봤습니다 모종을 심은 뒤 가장 신경 쓰였던 것은 역시 물이었습니다. 아직 뿌리가 제대로 자리 잡지 않았을 테니 흙이 너무 마르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9월 9일 아침 일찍 밭에 나가보니 흙이 제법 말라 있었습니다. 그래서 배추와 무가 심어진 곳에 물을 줬습니다. 물을 주기 전 배추와 무 모종이 심어진 밭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물을 충분히 줬습니다. 9월 9일 아침, 심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배추와 무 모종에 물을 줬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별다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두 시간 뒤 다시 보...

배추·무 모종 심는 법|다음 날 다시 뽑아 심은 이유와 물주기 방법

이미지
배추와 무 모종을 심은 다음 날 다시 심었습니다. 텃밭 초보가 직접 겪으며 배운 모종 심기와 물주기 이야기입니다 어제 시민농장 텃밭에 배추와 무를 심었습니다. 방치되어 있던 밭을 정리하고 비료를 뿌려 밭을 고른 뒤, 모종을 하나씩 심고 물도 주었습니다. 힘은 들었지만 이제 잘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6시 30분쯤 농장 관리 책임자가 밭을 둘러보다 제가 어제 심어놓은 무와 배추를 보더니 한마디 했습니다. “이렇게 심으면 제대로 크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다시 심는 게 좋겠습니다.” 순간 당황했습니다. 분명 물도 주고 정성껏 심었는데 무엇이 잘못됐을까요? 문제는 물을 주긴 했지만, 처음 모종을 심을 때 흙 속까지 충분히 젖을 정도로 주지 않았다는 것 이었습니다. 결국 어제 힘들게 심은 배추와 무를 다시 뽑았습니다. 오늘은 그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보면서, 텃밭 초보가 모종을 심을 때 물주기를 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직접 배웠습니다. 2026년 9월 용인 시민농장에서 제가 직접 겪은 과정을 사진과 함께 기록해봅니다.

시민농장 가을 텃밭 만들기|배추·무 직접 심고 다음 밭까지 준비했습니다

이미지
  용인 시민농장에서 배추와 무를 심고, 두 번째 텃밭에는 알타리무·쪽파·갓을 심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용인 시민농장에서 가을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지난주 미리 준비해둔 #1 텃밭에는 오늘 배추 20포기와 무 20포기 를 심었고, 며칠 전 잡초를 제거해둔 #2 텃밭에는 거름과 비료를 넣어 다음 작물을 심을 준비를 했습니다. 막상 직접 해보니 밭을 고르고 모종을 심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배추와 무를 다 심은 뒤 시민농장 책임자에게 들은 한마디 때문에 제가 중요한 순서 하나를 놓쳤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처음 하는 텃밭 농사라 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과정을 그대로 기록해두면 저처럼 처음 텃밭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오늘 작업 과정을 정리해봅니다. 📌 1분 핵심정리 ✔ #1 텃밭은 지난주 밭 고르기와 비료 넣기까지 마쳤습니다. ✔ 오늘 #1 텃밭에 배추 20포기와 무 20포기를 심었습니다. ✔ 모종을 심기 전에 물을 먼저 주는 요령을 뒤늦게 배웠습니다. ✔ 이미 심은 모종은 주변 흙을 올려 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보완했습니다. ✔ #2 텃밭은 며칠 전 잡초를 제거하고 땅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 오늘 #2 텃밭에 거름과 비료를 넣었고, 수요일에는 알타리무·쪽파·갓을 심을 예정입니다. #1 텃밭은 지난주부터 준비해뒀습니다 오늘 배추와 무를 심은 #1 텃밭은 오늘 처음 만든 밭이 아닙니다. 지난주에 이미 밭의 흙을 고르고 비료를 넣어 가을채소를 심을 준비를 해뒀습니다. 오늘은 준비해둔 밭에 배추와 무를 실제로 심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줄을 맞춰 배추와 무를 심을 고랑을 만들었습니다. 배추와 무를 심기 위해 #1 텃밭에 고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른 텃밭들도 여름 작물을 정리하고 가을채소를 심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가을채소를 심기 위해 밭을 정리하고 있는 시민농장의 모습입니다. 텃밭마다 심어놓은 작물도 다르고 밭을 만드는 방법도 조금씩 달라서, 주변 밭을 구경...

시민농장 텃밭 가꾸기|관리되지 않던 밭, 흙 뒤집기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미지
  시민농장 텃밭을 처음 받아 굳은 흙을 뒤집고 거름과 비료를 섞어 작물을 심을 수 있는 밭으로 만드는 과정을 직접 해봤습니다. 시민농장에서 한동안 관리되지 않은 텃밭을 다시 가꾸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저는 요즘 용인 공세동 시민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 잘 가꿔진 텃밭도 보이고, 작물을 듬성듬성 심어놓은 밭도 보이고, 한동안 손길이 닿지 않아 비어 있는 밭도 눈에 들어옵니다. 그러던 중 관리되지 않고 남아 있던 텃밭 한 구좌를 맡아 직접 가꿔보게 됐습니다. 바로 채소를 심을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가꾸지 않아 굳어 있는 흙부터 뒤집고 거름과 비료를 넣은 뒤 다시 흙을 고르는 작업이 먼저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관리되지 않던 시민농장 텃밭을 다시 일구면서 직접 해본 흙 뒤집기부터 거름 넣기, 밭 고르기까지의 과정 을 사진과 함께 기록해보겠습니다. 📌 1분 핵심정리 ✔ 장소: 용인 공세동 시민농장 ✔ 시작: 관리되지 않고 남아 있던 텃밭 한 구좌 ✔ 1차 작업: 굳어 있는 흙 뒤집기 ✔ 다음 작업: 거름과 비료 준비하기 ✔ 2차 작업: 다시 흙을 뒤집어 거름과 섞기 ✔ 마무리: 채소를 심을 수 있도록 밭 고르기 ✔ 앞으로: 계절에 맞는 채소를 심고 수확까지 기록할 예정 시민농장에서 일하며 텃밭을 하나 맡았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은 용인 공세동 시민농장 입니다. 공세동 시민농장은 전체 465구좌 규모입니다. 올해 시민들에게 처음 분양할 당시 한 구좌의 분양가격은 3만원 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일반 분양 시기에 신청해서 받은 것이 아니라 시민농장에서 일을 하면서 중간에 관리되지 않고 남아 있던 한 구좌를 맡아 가꿔보기로 했습니다. 처음 밭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무엇을 심을지가 아니었습니다. “우선 밭부터 만들어야겠다.” 작물을 심기 전에 흙부터 다시 손봐야 했습니다. 시민농장에서 관리되지 않고 남아 있던 텃밭을 처음 맡았을 당시 모습입니다. 작물을 심...